권일용 x 표창원 프로파일러 콤비, 법정의무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다! 법정의무교육은 ‘의무’로 듣는 교육이 아니라, ‘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듣는 교육’이 되어야 합니다. 전직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범죄심리학자 표창원이 실제 사건과 조직 내 관계를 심층 분석하며 우리에게 묻습니다. “우리는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?”
장애에 대한 이해와 장애가 가지는 차이에 대한 존중을 통해 편견없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.
직장 내 장애인의 인권,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 제공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.
1.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
전 임직원